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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오행센터] 얼굴 붓는 부종에는 호박, 팥, 옥수수수염이 좋아

  • 작성일 : 2012.07.17

얼굴 붓는 부종에는 호박, , 옥수수수염이 좋아

- 수분대사 원활하지 못하면 부종 나타나

 


물 한 모금 안 먹고 자도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보름달처럼 부어 고민인 사람들, 그들에게 V라인은 꿈일까.

 

얼굴이 붓는 부종은 한의학적으로 보자면 수분대사가 잘 이뤄지지 않아 생기는 것이다. 우리 몸은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수분이 한 곳에 정체해 제대로 흐르지 못하기 때문에 얼굴이 붓는다. 자기 직전에 라면을 먹으면 아침에 붓는 것도 삼투압 현상에 의해 조직세포에 유입되기 때문이다. 만성적으로 붓는 이유는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체내에 과도한 노폐물이 쌓이거나 갑상선 기능이 저하되는 등 질환의 문제일 수 있다.

 

얼굴부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장을 보하면서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노폐물과 잉여 수분을 몸 밖으로 빼주면 부기가 빠지기 때문에 옥수수수염, 호박, 팥 등 이뇨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호박은 비장과 위장 기능을 활성화해 정체된 수분을 배설하도록 돕고, 에는 인삼에 많은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이뇨효과가 좋다.

 

이 중 옥수수수염의 이뇨작용이 뛰어나며 한의학에서는 옥수수수염을 옥촉수라고 하여 예부터 말려서 약으로 써왔다.

 

한국본초도감에 의하면 옥수수수염은 못이 붓는 경우나 대변을 볼 때의 통증, 소변의 양이 적으면서 잘 나오지 않는 증상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기록돼 있다. 또 혈압을 떨어뜨리고 담즙 분비를 촉진시키는 작용도 한다.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옥수수수염에 들어있는 휘토스테롤, 포도당, 플라보노이드 등의 성분이 이뇨작용을 돕는다.


아침에 얼굴이 많이 붓는 사람,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사람, 몸 안에 열이 많아 갈증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옥수수수염을 달여 수시로 차처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져 노폐물과 수분이 몸안에 쌓이면 비만으로 발전할 수 있어 부종에 의한 비만환자에게 특효다. 그러나 콩팥기능이 약한, 만성신부전 환자는 과다 복용 시 칼륨 축적으로 심장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가정에서는 물 1리터에 말린 옥수수수염 한 줌을 넣고 두시간 끓여 냉장보관하고, 식간에 수시로 마시면 된다.

 

부족은 수분대사하 잘 되지 안아 생기므로 혈액순환을 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며 휴식을 취할 때에는 다리를 높게 한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고 음식도 따뜻한 음식을 먼저 먹는 것이 좋다. 자기 전에 온수로 15분 정도 반식욕하면 부종을 예방하고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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