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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병원, 영덕 산불 피해 주민·소방관 대상 따뜻한 지원 나서
- 관리자
- 2025-04-18

가산의료재단 광동병원(이사장 이강남)이 경북 영덕 산불 피해 주민들과 산불 진압에 헌신한 소방관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지난 4월 11일과 16일, 광동병원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금 활동을 통해 마련된 지원금과 물품은 피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힘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됐다.
이날 영덕 주민들에게는 성금과 함께 속옷, 한방파스 등 위생과 건강을 위한 격려품이 전달됐으며, 광동병원은 이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했다.
또한,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된 강남소방서 수서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관들에게도 면역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식품 등 격려품이 전달됐으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광동병원 측은 “이번 산불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병원은 아이들과미래재단과의 협약, 세이브더칠드런의 위기가정 아동 지원 사업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44/0001033660?lfrom=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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