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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병원, EBS선정 명의 등 전문의 3인 초빙
- 관리자
- 2025-04-09

광동병원(이사장 이강남)이 3인의 전문의를 영입, 진료 역량을 강화했다.
병원은 3월 4일 자로 조상헌 천식·알레르기 내과 병원장, 박민정 소화기내과 센터장, 김연정 신경과 원장을 초빙했다고 8일 밝혔다.
조상헌 병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에서 내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정교수로 재직하며
천식, 비염, 약물 알레르기 등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의 진료와 연구에 힘써왔다.
약 542편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며 국내외 학계에서 학술적 권위를 인정받았으며, 대한천식및알레르기학회 이사장과 세계알레르기학회 주요 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치료 지침 마련과 알레르기 분야를 이끌어 왔다.
박민정 글로벌검진센터 센터장은 서울대 의대 및 대학원 졸업 후 소화기내과 전문의로서 국내외 임상 현장에서 활동했다.
특히 내장비만과 대사증후군이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임을 밝혀 학술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연정 신경과 원장은 서울아산병원 신경과에서 뇌졸중과 치매 분야의 임상·연구 경험을 쌓았으며, 성남시노인보건센터에서 치매 관리에도 기여했다.
학회 활동과 논문 발표를 통해 신경과 질환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광동병원 측은 “우수한 의료진 초빙을 통해 지역거점병원 역할을 더욱 전문화·고도화하여 국민 건강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동병원은 내과·가정의학과·기능의학·통증의학·정형외과·재활의학과·한방과의 16인 의료진이 긴밀한 통합 협진 진료 및 치료로 환자의 빠른 회복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http://www.medisobiz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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