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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후유증, 입원 치료 필요할 수 있어

  • 광동한방병원
  •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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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김규현 원장은 “교통사고 환자의 90% 이상이 영상검사로는 진단이 되지 않는 후유증을 호소한다”며 “X-ray, CT 등의 영상기기로 검사를 진행한 후, 한의사의 진단으로 어혈 제거와 기혈순환 치료를 진행하는 한∙양방 통합 진료를 통해 교통사고 후유증을 예방 및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의 정도와 영상진단 결과, 증상, 기저질환 유무 등을 고려해 추나요법과 침 치료, 약침치료, 한약 처방, 부항치료, 한방 물리치료 등을 진행할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교통사고 입원 치료를 통해 증상 완화와 통증 치료, 재발 방지, 재활치료 등을 목표로 한∙양방 통합 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며 “교통사고 이후 3개월 이내에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호전이 더디거나 후유증이 만성화될 수 있으므로,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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