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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마비 치료, 72시간 골든타임 지켜야 후유증 최소화

  • 광동한방병원
  • 2022-08-31
201093

 


[정희원 기자] 입추 이후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본격적인 환절기가 시작되었다.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데 체감 온도는 더욱 낮아 일교차가 더 심하게 느껴진다. 이런 날씨에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쓸 필요가 있다.

일교차가 심해지면 면역력이 저하돼 여러 가지 질병에 노출되는데 이때 흔하게 발병하는 질환 중 하나가 안면마비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안면신경마비는 얼굴 근육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 질환이다. 빠른 시일 내 회복되지 않으면 평생 표정이 부자연스러운 등의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증상이 나타나면 72시간 이내 치료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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