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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안와사 증상, 여름에 더 발생하는 이유는?
- 광동한방병원
- 2022-07-04
35119

'추운 데서 자면 입 돌아간다'는 속설로 인해 구안와사가 주로 겨울철에 호발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구안와사는 면역력이 떨어지면 나타나는 질환으로 실제로 습하고 더운 날씨인 여름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안면마비가 나타날 확률이 높아진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안면신경마비(질병코드: G51, 안면신경장애)로 의료기관을 찾은 환자의 수는 여름철인 6월~8월에 104,605명, 12월~2월에 104,005으로 여름철에 근소하게 더 많았다.
출처 : 법보신문(http://www.beop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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