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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헛개나무는 열매와 씨앗이 숙취해소와 간 보호작용이 뛰어나

  • 광동한방병원
  •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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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하 광동한방병원 대표원장은 "헛개나무는 열매와 씨앗이 숙취해소와 간 보호작용이 뛰어나 `지구자`라 불리며 한약재로 쓰여왔다"며 "은은한 향, 단맛과 함께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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