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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병원, 명지병원과 진료 협약 통해 2차 병원 역할 확대
- 관리자
- 2025-07-28
광동병원, 명지병원과 진료 협약 통해 2차 병원 역할 확대

광동병원(병원장 조상헌)과 한양대학교 명지병원(의료원장 김진구)이 진료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강남권 지역 대표 의료 거점병원인 광동병원과 경기 서북부 의료 거점병원인 명지병원의 협약으로 2차 병원 간의 긴밀한 협력에 이목이 집중된다.
강남구 봉은사로에 위치한 광동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광동병원과 명지병원은 진료활동 및 정보교류 그리고 의료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광동병원(이사장 이강남)은 1994년 개원 이래, 강남권 대표 2차 병원으로 자리잡아왔다. 최근에는 뇌건강치매예방센터, 정형통증재활센터, 천식·알레르기면역센터 등 전문센터 등의 강화와 더불어 글로벌 검진 센터를 통해 개인 프리미엄 맞춤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미래형 통합 의료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명지병원은 심장·폐·간·신장 등 4대 장기이식 가능과 더불어 간·폐 이식 동시 시행, 다빈치 XI 로봇 수술기를 도입, 연구중심병원으로 나아가며 권역 응급센터를 설립하는 등 권역 필수 중심 병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각 지역의 대표 거점병원들로서 두 병원은 의료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상호 협력을 통해 2차 병원 간의 의료 교류의 모범적인 케이스로 거듭날 예정이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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