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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달의 약재 10월 "백복령"
- 광동한방병원
- 2008-10-01
광동한방병원 이달의 약재
10월 백복령 "白茯령" - 베어낸 지 여러 해 지난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여 혹처럼 크게 자란 균핵, 맛은 달고 심심하며 성질이 평(平)하여 보(補)하는 작용이 있고 이뇨작용을 하지만 강하지 않다.
효능 - 옛날부터 강장제로 사용되어 비장을 보하고 가래를 삭이며 정신을 안정시킨다. 이뇨작용과 혈당량을 낮추는 작용, 진정작용 등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면역 부활작용을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복수·설사·건망증·수면장애 등에도 처방하며, 위·간·이자·신장 등의 질병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활용방법 - 복령 150g(가루)를 물 5리터에 넣고 물의 양이 2/3가 될 때 까지 달입니다. (처음에는 센불로 달이가다 약한 불로 옮깁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한방차가 10일 분량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드세요.
광동한방병원 한약재 "백복령"은 전북 진안에서 재배한 국내산이며,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와 광동제약 중앙연구소에서 깐깐하고 철저하게 약재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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