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한방병원에서 기억에 남는 일, 서로에게 힘이될 칭찬의 글을 남기는 훈훈한 공간입니다. ※ 광고성글 비방, 욕설 등 본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을 경우 사전동의 없이 삭제 및 이동되어집니다.
당초 3주 예상하고 했던 입원.일자가 어언 두 달이 다 되었다.짧지 않은 기간 동안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보여준 친절과환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서려는 관심과 성의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
작년, 재작년 간호사들과 대조적인 모습이며존중받아야할 환자에게 존경받을 수 있고나이팅게일의 모습을 보여준 듯하다."선생님"이라는 호칭이 절로 나오게 하는수간호사님을 비롯한 간호사 샘들,감사합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보여준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