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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현훈]현재는 전혀 증상을 느낄 수 없을 정도입니다.

뇌기능센터

문병하 원장님


만 27세 여성환자입니다.

누구보다도 건강하고 좋은 체력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던 한 사람인데

반복되는 스트레스에 작년 12월 경부터 구토 증세가 시작되고

지난 2월 왼쪽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정상적인 보행도 어려워지고 어지러움에 편두통 증상도 생겼습니다.

심할 때는 호흡도 불편하고 순간 기억력 또한 저하되기 시작했습니다.

신경외과 병원, 대학병원 모두 뇌졸증을 의심하고 검사를 시행하였으나

어떠한 이상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상이라도 발견된다면 원인이라도 속 시원히 알 수 있다면

힘들고 아프더라도 치료라도 할텐데 그저 증상만 더해가는 상황에

인터넷 검색중 꽤 만족스러운 뇌기능센터에 관한 후기를 접하고

광동한방병원에 오게 되었고 입원치료를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침 맞기를 두 번, 첩약을 세 번, 물리치료도 받고, 조금은 고되기도 한

치료 일정이었지만 건강해지자는 일념 하에 열심히 치료에 임했습니다.

그 날 그 날 몸 상태에 따라 치료도 조금씩 바뀌고, 첩약도 새롭게 처방해주셔서

다양한 맛의 첩약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물리치료 역시 치료 실장님께서 성심성의껏 해주셔서

하루하루 달라지는 몸 상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입원 초기에는 팔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은 물론 저리는 증상까지 더해져 걱정도 했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낫는 과정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때는 밤에 수면을 취하는 것에도

방해가 될만큼 힘들었지만 2주 정도 지나고부터는 팔다리에 불편함이 없어져

현재는 전혀 증상을 느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처음에 가졌던 답답함은 이제 없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퇴원할 수 있어서 행복하구요.

앞으로는 건강에 유의해서 노력하면 또 다시 아플 일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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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2010.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