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기능센터
문병하 원장님
스트레스, 갱년기장애, 견통이 심하고 두통을 동반한 시력장애까지.....
울면서 혼자 병원을 찾았을 때 병실이 없어서 대기상태였습니다.
불안, 초조하게 원무과 앞에서 앉아 기다릴때 친절한 안내로 안정을 시켜주었습니다.
뇌기능센타 간호사(키크고 시원한 목소리의) 선생님께 고마움을 느낍니다.
문병하원장님의 침술을 받으며 입원한 지 한 달이 지났을 때
급체하여 심한 복통과 설사를 하였는데, 이틀간 극진하게 보살펴주신 다른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뿌옇게 보이던 시야와 두통이 사라지고 이젠 좋은 컨디션으로 회복되어가는데요.
6층을 맑고 깨끗하게 정리하여 주시는 강 여사님!
건강하시고요.
너무 열심히 하시네요.
부탁드리고 싶은 사항은 오후 9시 이후 환자가족 면회나 휴대폰 통화는 자제하는 내용의
지켜야할 사항을 알려주세요.
100년만의 한파를 지나게 해준 두꺼운 이불을 주신거 감사드립니다.
운동치료실의 성실하시고 조용히 자세하게 치료해주신 선생님!
손 끝의 섬세한 감각으로 성스러우리만치 하셨는데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한 분이 여러 분 환자들의 치료가 몰릴때 저의 개인치료에 집중하지 못한 점도 안타깝습니다.
3년 전보다 모던하고 품격있게 리모델링된 원내, 갖가지 꽃나무와 장식품!
환자분들을 잘 관리해주시는 광동한방병원 대표인물 문병하 원장님 화이팅!
송화징 간호시님 스마일 최고!
박인*님 감사합니다. 증상이 많이 호전되셔서 저희 또한 보람을 느낌니다. 보다 편안한 병원생활이 되실 수 있도록 언제나 귀기울이는 광동한방병원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