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메디센터
장석근 원장님
12일에 교통사고로 머리가 띵하고 온몸이 아팠는데, 다음 날 일어나니
산후에 조리를 못한 것처럼 너무 많이 아프고 어깨도 굳어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이 침, 부항, 물리치료를 해주셨는데 바로 효과가 나타난다기 보다
조금씩 근본적인 치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약한 부분까지도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무과 선생님의 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너무 잘 온 것 같습니다.
한의사,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분 단위로 체크하시며,
일상적인 부분까지 신경 써 주시니 믿음이 갔습니다.
병원 분위기도 너무 쾌적해서 입원한 김에 나도 모르고 있었던 아픈 곳이
있다면 그것까지 다 치료해서 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간호사분들이 관리를 꼼꼼하게 하셔서 답답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점이 오히려 치료에는 좋은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한방은 치료가 느리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가 되기 때문에
오히려 좋은 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비싸기는 하지만, 좋은 선생님들,
좋은 병원을 만나 기쁩니다.
일 때문에 내일 퇴원하지만 열심히 통원치료를 계속 할 생각입니다.
김춘*님 감사합니다.
증상이 많이 호전되셔서 저희 또한 보람을 느낍니다.
보다 편안한 병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귀기울이는 광동한방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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